CEO's Message


CEO, Jung Woo Lee

안녕하십니까?
범양이엔씨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범양이엔씨는 1983년 한국의 범양사와 프랑스의 쏠레땅쉬 바쉬사가 합작으로 설립한 이래, 우리나라 최초로 Slurry Wall 신기술 공법과 최신 장비를 도입하여 도심지 대형 건축물의 기초토목분야에 새로운 장을 열어왔습니다. 2007년에는 한국 측이 프랑스 측 지분을 모두 인수하여 주식회사 범양이엔씨로 거듭나며 완전한 한국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이루었습니다.
 
범양이엔씨는 설립 이래 다양한 국내외 시공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기술력을 바탕으로 Top-Down 공법, PPS 지보공법, 방향조절 발파공법 등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습니다. 또한, 도로, 교량, 지하철, 시설물 유지관리 등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며 몽골, 파키스탄, 알제리, 리비아, 미얀마,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친환경과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서는 범양이엔씨

범양이엔씨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건설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범양이엔씨는 친환경 건설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 모두의 미래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또한, 범양이엔씨는 모든 경영활동에서 투명성과 윤리성을 준수하며,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범양이엔씨는 'Best Solution, Best Partner'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